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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감과 단감이 많이 들어와 다 먹기가 힘들것 같아. 곶감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주택에 거주해서 인지 활용할 공간이 많이 있어 좋은거 같았다. 실로 꿰뭬어 할려고 하다가 자꾸 떨어져 인터넷으로 꽂감 걸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주문하게 되었다.

주문하기 전에는 사용하기 괜찮겠네 정도 였는데 직접 곶감을 매달아서 사용해 보니 굉장히 편리하고 곶감도 지탱이 잘 되고 공간도 많이 차지않아 만족스러웠다. 인터넷으로 말리는 정보를 확인하니 한달간은 두어야 한다고 해서 곶감말리기가 시작되었다. 곶감이 되어 다 먹은후 글을올려 늦은 감이있다. 만드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먹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ㅎ 곶감이 된 사진을 찍지 못해 조금은 아쉬웠다. 다음에 다시 곶감 말리기를 도전 하고 사진을 찍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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